국민의힘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리얼미터 기준)를 기록한 가운데 인적 쇄신을 둘러싼 내부 갈등은 갈수록 커지는 모습이다.
권 전 위원장은 윤 위원장이 '인적 쇄신 대상 8대 사건' 중 하나로 대선 후보 교체 시도를 포함한 데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며 "의원 64명 중 60명이 지도부가 직권으로 단일화 절차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임무를 준 것"이라고 말했다.
리얼미터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유권자 1천3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발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24.3%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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