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이 아들 걱정으로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14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군대 가기 전, 엄마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이경실 아들 손보승의 복싱대회 현장이 공개된다.
이경실은 화들짝 놀라면서도 두 손을 꼭 쥐고 아들의 경기를 지켜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골골골골골골! 韓 여자축구, '전세계 3번째' 월드컵 본선행 쾌거…우즈베크 6-0 대파→아시안컵 4강 진출 [여자 아시안컵 리뷰]
'세조' 김남길 "대상화 NO" 벌써 걱정…'왕사남' 흥행에 다음 타자도 부담 [엑's 이슈]
'나혼산', 아동 성범죄 은폐 사과한 日출판사 노출→결국 편집…"실망스러워" [엑's 이슈]
'화가 13년차' 박신양, 아직도 '대작' 의혹…"못 해먹겠다 진짜" (데이앤나잇)[전일야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