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학위 논문 표절 등을 밝혀냈던 학계 검증단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논문 표절 등 다양한 형태의 연구 부정을 저질렀다"고 결론 내렸다.
해당 단체는 지난 4일부터 이 후보자의 논문 중 147편을 검증했다.
검증단은 먼저 이 후보자의 논문들이 4~56%의 표절률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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