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나이'는 건달 3대 집안 장손 석철이 가족과 직장, 사랑을 지키기 위해 겪는 파란만장 사건들을 웃음과 눈물로 그려낸 드라마.
이성경은 가수를 꿈꾸는 지망생으로 박석철의 첫사랑이자 늘 차가운 현실에 치이고 무대 공포증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강미영 역을 연기한다.
그는 "드라마 찍으면서 살이 빠지지 않았다.처음으로 덜 핼쑥한 모습으로 나올 거 같다"며 "체중 유지가 되면서 행복하게 찍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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