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3일(한국시각) “새 시즌을 앞두고 레프트윙에서의 가장 큰 관심사는 손흥민의 잔류 여부다.여러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으며 직전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을 거머쥐었기에 지금이 떠날 최적의 시기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난다면 마티스 텔이 주전으로 활약할 수 있을 것이다.새로운 감독인 토마스 프랭크 아래서 직전 시즌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손흥민은 차기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을 떠나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있다.사우디아라비아의 클럽들이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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