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Escape From Tarkov)'의 디렉터 니키타 부야노프(Nikita Buyanov)가 부적절한 SNS 발언으로 논란을 샀다.
특히나 최근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가 '하드코어' 초기화 업데이트를 진행한 후 이용자들의 불만이 고조된 상황이었기에, 개발진의 이러한 발언을 농담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견이 대세였다.
사태가 확산되자 부야노프는 "농담이었다.모든 의견은 중요하다"며 발언을 철회했지만, 직접적인 사과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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