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이후 검은 연기가 상공 수십미터까지 치솟았고, 옥상과 건물 주변에 있던 에어콘 실외기에 불이 옮겨 붙어 폭발했다.
화재 원인은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았다.
해당 건물을 방문한 방문객 20여명이 대피했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화재 진압을 위해 주변 교통이 통제되면서 논현역~신논현역 일대 지역 차량 정체가 극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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