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지난 12일 2025년도 체험형 청년 인턴 51명을 채용하고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마사회는 온라인 학습 플랫폼 제공, 30분 단위로 사용할 수 있는 취업지원 휴가, 멘토링 프로그램, 신입사원과의 간담회 등 인턴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제도도 제공한다.
추완호 마사회 경영관리본부장은 “올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인턴 채용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했다”며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각자의 부서에서 알차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