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안 가요’ 세리에 득점 2위, 유럽 축구 원한다…“제안 고려하지 않았어, 에이전트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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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안 가요’ 세리에 득점 2위, 유럽 축구 원한다…“제안 고려하지 않았어, 에이전트와 결정”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잘 아는 잔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13일(한국시간) “킨은 사우디로 가지 않는다.알 카디시야의 제안은 고려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2018-19시즌엔 유벤투스에 복귀했지만 자리가 없었고 시즌 초반 에버턴으로 이적을 택햇다.

디 마르지오 기자는 “킨과 그의 에이전트 알레산드로 루치는 커리어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고심했다.킨은 수 주 동안 답변 없이 테이블 위에 있던 알 카디시야의 제안을 고려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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