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윤 전 대통령 측의 영치금 모금과 관련해서는 "후안무치하다"며 "내란수괴에게는 한치의 동정도 있어선 안 된다.그것이 바로 국민이 바라는 내란종식의 결과"라고 말했다.
김병주 최고위원은 "(윤석열 정권 시절) 드론작전사령부가 최소 3차례에 걸쳐 '7대의 무인기'를 북한으로 보냈다"며 "윤석열 정권의 외환 유치 정황이 점차 사실로 입증되고 있다"고 했다.
종합해 보면 무인기를 활용한 외환유치 행위가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이제 특검이 속도를 내야 한다"며 특검에 강제 수사를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