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파드힐리 가스 플랜트 증설 사업'에 HIC 인증 에너지 강재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포스코 HIC 강재는 국내 배관, 압력용기, 피팅 제작사를 통해 완제품으로 가공돼 국내 플랜트 산업의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파드힐리 프로젝트 초기에는 배관과 압력용기 제작사로 유럽기업이 검토됐으나 포스코가 강재를 공급하게 됨에 따라 제작사들도 국내업체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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