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하는 뮤지컬배우 손준호와 함께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 알려진 세인트오거스틴과 영국 런던 근교에 위치한 해안 도시인 브라이튼, 포츠머스의 명소를 섭렵한다.
가늘고 긴 주둥이가 특징인 인도가비알부터 흰색 피부를 가진 알비노 악어 등 희귀 악어들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전현무는 몸무게만 약 567kg인 압도적인 크기의 막시모를 보고 “거의 공룡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영국 톡파원은 브라이튼과 포츠머스로 시청자들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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