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 씨가 10여년 전부터 김 여사 측과 금전적 이권을 공유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특검팀은 무엇보다 IMS모빌리티가 2023년 6월 카카오모빌리티 등으로부터 184억원을 투자받는 과정에 김 여사가 연루된 게 아닌지 의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팀은 김씨 수중에 떨어진 46억원 가운데 일부가 김 여사에게 '비자금'으로 흘러갔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수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