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350만파운드·약 997억원) 남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이로써 신네르는 올해 호주오픈에 이어 메이저 대회에서만 두 번 정상에 올랐다.
올해 세 번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호주오픈과 윔블던은 신네르, 프랑스오픈은 알카라스가 챔피언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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