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전남편 동의 없이 시험관 임신…변호사 "문제 없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시영, 전남편 동의 없이 시험관 임신…변호사 "문제 없다"

배우 이시영(43)이 이혼한 전(前)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그(배아의) 보존과 폐기에만 동의가 있으면 그 중간에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가 필요없다.아마도 그건 결혼을 전제로 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이시영 사건을 보면 이제는 이용할 때도 동의를 받아야 되게 생겼다.당연히 이시영과 그 전 남편이 동의해서 배아를 냉동시켰을 것이다.거기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시영의 전 남편이 내가 아빠라는 점은 인정했다.그래서 문제가 안되겠지만, 만약에 전 남편이 동의하지 않을 경우 양육비를 지원할 수 없다고 하면 이시영은 본인이 책임지겠다고 했으니까 양육비 청구는 안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