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에서 2-2로 비긴 대표팀은 김민지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을 일본전에서도 선발로 내세웠다.
신상우 여자축구대표팀 감독(49)이 중국전에 이어 일본전에서도 비슷한 라인업을 꺼내들었다.
차이가 있다면 중국전 교체카드였던 김민지(22·서울시청)를 선발로 낙점한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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