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방신실은 공동 2위(이상 11언더파 277타) 김민주와 홍정민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방신실은 "상반기가 끝나기 전에 시즌 2승이 목표였는데 달성해서 기쁘다"며 "선두와 2타 차이가 났고, 전반까지 팽팽해서 우승을 생각하지 않았다.내 플레이에만 집중했는데 우승하게 돼 기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목표를 묻는 말에는 "메이저대회 우승이 없어서 꼭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