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 가구 전문 사회적기업 태금 TG퍼니처(대표 이평순)는 13일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해 북한이탈주민 10여명과 함께 뮤지컬 ‘은경’을 관람하고 남북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문화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TG퍼니처는 이날 뮤지컬 관람에 이어 8월에는 의정부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 찾아 북녘땅을 바라보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평순 태금 TG퍼니처 대표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사회 정착과 자립을 응원하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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