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이 딸 수현이와 함께 아내 최현주의 무대를 응원했다.
안재욱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하는 최현주의 첫 공연을 보러 갔다가 들른 분장실 인증샷을 올렸다.
안재욱은 “공연 좋아요.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멘트와 함께 ‘#musical #브로드웨이42번가 #최현주 #색시 #첫공 #수현이와 #관람’ 등의 해시태그를 남기며 아내와 공연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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