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유럽연합(EU), 프랑스, 영국, 인도 특사단이 출국한다.
대통령 특사단을 파견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국제사회에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리고, 새 정부의 국정철학 및 대외정책을 설명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U 특사단은 14일 벨기에로 출국해 EU 이사회 및 유럽의회 주요 인사들을 만나 한-EU 간 협력 확대 의지를 전달한 뒤 17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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