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이 활동 반환점을 맞은 13일 "이미 정리 단계로 접어들었다"며 "정부조직 개편은 3일에 대통령께 초안을 보고 드렸다.신속추진 과제들은 16개 추려 협의가 되는대로 바로 집행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조직 개편과 관련해서는 "3일에 대통령께 초안을 보고 드렸다"며 "의견교환이 있었고 예상되는 문제점들에 대한 검토가 좀 더 있을 예정"이라고 했다.
이 위원장은 정부조직 개편 등의 공개 시기와 관련해서는 "반이 됐지만 완성되기 전에 내놓으면 혼선을 초래할 내용이 너무 많다"며 "개헌이라든지 정부조직 개편 등은 너무 중요한 주제들이다.마지막 순간까지 꼼꼼히 챙겨서 최선을 다해서 내용을 들여다보고 검토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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