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최근 해공 신익희 선생의 생가(광주시 초월읍 서하길 6-25)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3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대한민국이 오늘날의 자유롭고 민주적인 국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밑거름에는 해공 신익희 선생의 헌신이 있었다”며 “그 정신을 광주시가 이어받아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선생의 생가인 ‘신익희생가’는 1992년 경기도기념물 제134호로 지정됐으며 매년 선생의 탄신일인 7월11일에 맞춰 기념 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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