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여섯 번째 만남(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가 11일 복합문화공간 열두달에서 아이돌보미 12명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안병구 시장이 직접 참석해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 여섯 번째 만남을 가졌다.
참석자들과 함께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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