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우리금융그룹 편입을 환영하는 ‘우리 WON day’를 개최하고 “오늘은 두 보험사가 우리금융이라는 든든한 터전 위에서 진정한 한 가족이 된 날”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동양생명은‘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 ABL생명은‘With우리 A Better Life 프로젝트’를 통해 각사 특화 공익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 회장은 동양·ABL생명 직원 대표 4명에게 그룹 사원증과 명함, 휘장이 담긴 비즈니스 키트를 직접 수여하며 우리금융 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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