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화장품 브랜드 론칭 행사를 앞두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넬로 휘감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영상 속 이다해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화장품 브랜드 론칭 행사를 앞두고 샤넬 풀 착장을 선보였다.
과한 샤넬 착장을 고집한 이유에 대해 이다해는 "오늘 행사에 일론 머스크 어머니, 메이 머스크가 온다.중국에서 생활 중이라고 하더라.되게 예쁘다.모델이다.내가 기 안 죽으려고 휘두르고 온 거"라고 강조하며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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