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SKY'대학으로 불리는 고려대와 서울대, 연세대 입학생 중 검정고시 출신 학생 수가 최근 8년간 최대 규모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년도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입학생 중 검정고시 출신은 259명이다.
해당 3개 대학 신입생 중 검정고시 학생은 2018학년도 80명, 2019학년도에도 82명에 그쳤지만 2020학년도 108명, 2021학년도 138명, 2022학년도 142명, 2023학년도 155명, 2024학년도 189명, 2025학년도 259명으로 매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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