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없던 A씨는 고령인 모친의 이름으로 중고거래플랫폼에 가입했다.
과세당국은 통상적인 중고거래가 아닌 사업성 높은 판매자로 의심해 A씨 모친에게 소명을 요청했다.
결국 사업자 등록도 하지 않은 A씨가 반복적인 판매로 적잖은 소득을 올린 사실을 확인하고 사업자를 직권등록하는 동시에 명품 등의 판매대금에 부가가치세 수천만원을 추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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