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과 건축물 용도변경 행정소송 중인 가운데 시민들은 12일 과천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천지의 건축물 용도변경을 반대하는 집회를 벌였다.
과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부터 2시간여 진행된 집회에는 시민과 신계용 시장, 이소영 국회의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시민들은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 "신천지 아웃, 물러가라" 등의 피켓을 들고 비슷한 내용의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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