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체는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애매한 수비 판단으로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며 운을 뗐다.
닛칸스포츠는 "5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김혜성은 2루 베이스 근처에서 크게 튄 땅볼을 잡았다.이때 2루 베이스 커버에 들어온 유격수 무키 베츠에게 토스하지 않고 1루 주자를 직접 태그하려는 선택을 결정했다.하지만, 디버스가 태그를 피하려 하면서 태그와 송구 교체에 시간이 걸렸고, 그 사이 타자 주자의 1루 세이프로 5점째를 내줬다.이 플레이로 다저스 선발 투수 더스틴 메이는 마운드를 내려갔다"라며 김혜성의 수비 실수라고 지적하는 뉘앙스의 내용을 보도했다.
7연패에 빠진 다저스는 오는 13일 샌프란시스코와 맞대결에서 오타니를 선발 마운드에 올려 7연패 탈출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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