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올스타전에 4년 연속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KBO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관중 수는 원래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수용 인원인 1만7천명보다 적은 1만6천85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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