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육상 꿈나무들이 2025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 시·도대항육상대회에서 34연패를 달성하며 마지막 자존심을 지켜냈다.
이번 대회 경기도는 여초 6학년 공던지기에서 송민아(부천 소사초)가 50m78의 대회신기록(종전 46m83)을 작성하며 이수지(포항 초곡초·42m08)와 이해원(포천G스포츠클럽·38m19)을 여유있게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인천시는 여초 6년 높이뛰기 조효나(문학초)가 1m45로 2위에 올랐고, 같은 학년 멀리뛰기서는 정라희(논곡초)와 문채윤(부개서초)이 4m88, 4m77로 은·동메달, 여초 6년 400m 계주 인천선발이 52초47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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