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80)가 남편과 사별 후 유산으로 받은 땅을 찾아갔다.
"남편한테 받은 건 그거 하나다.다른 땅 몇만 평을 팔아 잡수셨더라"고 웃었다.
선우용여는 "먹게 내버려 뒀다.어떡하냐.할 수 없지"라고 쿨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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