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구호품 받으려다 한달간 살해된 가자주민 800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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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구호품 받으려다 한달간 살해된 가자주민 800명 육박

GHF가 가자지구 구호 활동을 시작한 5월 말부터 거의 매일 배급소 인근에서 총격과 인명 피해가 발생하면서 논란이 됐다.

또 GHF가 운영하는 배급소 중 그 어디에서도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배급소에 접근하는 가자 주민들을 향해 발포한 것은 이스라엘군이라고 주장했다.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의 나세르 병원 의사들은 병원 인근에 포탄이 떨어지고 외곽 지역에서는 총격이 발생해 총상을 입은 환자들이 다수 이송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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