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충성파 쓰는 트럼프…정부에 명함 2~4개 '멀티맨'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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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충성파 쓰는 트럼프…정부에 명함 2~4개 '멀티맨' 수두룩

대대적인 정부 조직 개편 및 축소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어수선한 상황에서 충성도가 검증된 인사를 절대적으로 선호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성향이 집권 1기때보다 더 두드러지면서 2∼3개, 더 나아가 4개의 명함을 가진 인사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2016년 미 대통령 선거 공화당 경선때 트럼프 대통령에 맞섰던 라이벌에서 '트럼프 충성파'로 변모한 루비오 장관은 본업인 외교부서 수장직에 더해 5월부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대행도 겸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전쟁'에서 첨병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특별검사실(OSC) 실장 대행, 정부윤리실 실장 대행 등 무역과는 접점이 별로 없는 반부패 관련 2개의 자리를 더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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