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텍사스 홍수 경보 미진 질문에 "사악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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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텍사스 홍수 경보 미진 질문에 "사악한 인간"

어린이 수십명을 포함해 120명 이상이 사망한 미국 텍사스 홍수와 관련해 경보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장에서 관련 질문을 받자 취재진을 "사악한 인간"이라 공격하며 역정을 냈다.

일각에서는 폭우와 홍수 위험을 알리는 경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인명피해가 커졌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모두가 제역할을 했다며 되레 기자를 공격했다.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은 텍사스 홍수와 같은 일은 전에 본적이 없다고 반복적으로 말했다.이번 홍수가 특별히 파괴적이긴 했지만, 텍사스 힐 컨트리 지역에서는 2015년에도 윔벌리 인근에서 13명이 사망하는 등 수세기 동안 돌발적인 홍수가 반복된 것이 사실이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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