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역외영토 칼리닌그라드에 있는 폴란드 영사관을 폐쇄하기로 했다.
폴란드가 러시아의 방화공작을 주장하며 지난달 자국에 있는 러시아 영사관을 닫은 데 대한 보복 조치다.
러시아 외무부는 폴란드의 크라쿠프 주재 러시아 영사관 폐쇄에 대한 대응이라며 "단 한 건의 비우호적 조치도 비례적 대응과 결과 없이 넘어가지 않는다는 게 러시아 외교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