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故 김영중씨, 지역 인재 위한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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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故 김영중씨, 지역 인재 위한 장학금 기탁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6일 故 김영중 씨의 자녀인 김명희 씨가 고인의 뜻을 기려 (재)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4월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인의 소중한 뜻은 자녀인 김명희 씨가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본인의 상속분 일부를 고인의 명의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고인의 삶과 마음이 담긴 장학금이 우리 논산시장학회에 전해졌다는 사실이 너무도 특별하고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아버지의 마지막 마음을 잊지 않고 실천해 주신 유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 소중한 기탁금은 고인의 뜻을 기리며 지역 인재들에게 귀하게 전달하겠다.이처럼 마음이 담긴 나눔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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