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여경래 셰프에 독립하려고 홍콩으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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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여경래 셰프에 독립하려고 홍콩으로 떠나"

이날 홍콩에서의 첫 번째 '먹친구' 정은지와 헤어진 전현무는 "박은영 셰프가 우리를 초대했다"며 설레어한다.

직후 박은영 셰프와 만난 그는 "오늘은 박은영 셰프가 자신이 일하는 식당으로 안 가고 다른 (최애) 식당으로 우리를 데려 간다고 했다"고 곽튜브에게 알린다.

전현무는 박은영에게 "(스승인) 여경래 셰프와 같이 일할 때 컴플레인은 없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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