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이란이 지난달 미군이 공격한 3개 주요 핵시설 중 하나에 묻힌 농축 우라늄을 회수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익명을 요구한 한 이스라엘 고위 관리가 밝혔다고 BBC가 11일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의 공중 및 미사일 공격으로 이란의 핵 시설을 "폐기"했다고 거듭 주장했었다.
트럼프 대통령과 미 행정부는 이란의 핵 시설이 완전히 파괴되었다고 단호히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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