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용인의 중학교 교장들을 만나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용인특례시가 도울 수 있는 일이 많다고 생각했고, 지난 2023년부터 매년 학교장, 학부모 대표와 간담회를 진행해 현장에서 요청하는 환경개선과 안전대책을 해결했다”며 “시와 교육지원청, 학교 간 정례간담회를 통한 협업관계는 다른 도시에서 볼 수 없는 모범적인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시에 접수된 건의사항은 ▲교문 앞 통행로 캐노피 설치(홍천중) ▲미끄럼 방지시설 재정비·안전휀스 보강(서원중) ▲횡단보도 탄력봉 위치 조정(서원중) ▲통학로 캐노피 파손 구간 설치(소현중) ▲학교 정문 불법유턴 차량 단속 CCTV 설치(용인신촌중) ▲정문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죽전중) ▲통학로 캐노피 설치(현암중) ▲파손 보도블록 교체와 평탄화(용인백현중) ▲산오름공원 자전거 거치대 보수(용인백현중) ▲수목정비(용인백현중) 등 10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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