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용인 라이브] 남녀 훈련장 공유에 괜한 트집잡는 中 매체…EAFF, “황당한 소식…中협회가 직접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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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용인 라이브] 남녀 훈련장 공유에 괜한 트집잡는 中 매체…EAFF, “황당한 소식…中협회가 직접 결정”

한 중국 매체가 EAFF E-1 챔피언십에 출전한 자국 남녀축구대표팀이 10일 훈련을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서 진행했다는 내용의 영상을 공개한 것에 대해 EAFF 사무국은 각국 협회가 직접 결정한 사안이라며 선을 그었다.

자국 남녀축구대표팀이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훈련한 것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드러낸 중국 언론의 보도에 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이 황당해 했다.

7일 개최국 한국에 졸전 끝에 0-3 완패한 남자대표팀은 보조구장A를 사용했고, 9일 한국과 2-2로 비긴 여자대표팀은 보조구장B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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