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인스타 이용자 만난 메타 "계정 정지 사태, 즉각 해결 못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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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인스타 이용자 만난 메타 "계정 정지 사태, 즉각 해결 못해 죄송"

메타코리아가 알 수 없는 이유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 정지를 겪은 이용자들에게 피해를 끼쳐 죄송하다며 사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 부사장은 "피해 사례들을 직접 전달받은 만큼 메타 본사에 신속히 전달해 사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 의원은 "계정 정지 피해자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응대하고 해결할 수 있는 고객센터가 부재해 이용자들의 민원이 신속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메타 측은 고객센터 신설을 앞당겨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고 방통위는 진상을 철저히 파악해 계정 정지 위법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피해 사례를 종합해 메타코리아에 전달하고 해당 사례에 대한 결과가 나오면 추가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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