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차관, 아세안 회의에서 '한반도 평화 노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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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차관, 아세안 회의에서 '한반도 평화 노력' 강조

박윤주 외교차관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외교장관 회의에서 연일 한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강조했다.

이어 상당수 참석자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지속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북한의 비핵화 및 모든 유엔 안보리 결의 준수, 대화 복귀를 촉구하면서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한편 EAS 외교장관회의에 이어 진행된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는 끝내 북한 대표단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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