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버킨백' 130억원대 낙찰...역대 핸드백 경매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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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버킨백' 130억원대 낙찰...역대 핸드백 경매 최고가

패션 역사상 가장 대표적인 욕망의 대상이 된 오리지널 버킨백이 860만유로(약 138억원)에 낙찰돼 역대 경매에서 가장 비싼 핸드백으로 기록됐다.

그렇게 제작된 1호 버킨백이 10일(현지시간) 파리 소더비 경매에서 일본 개인 수집가에게 종전 최고가 기록인 43만9000유로(약 7억원)를 훌쩍 뛰어넘는 가격에 판매된 것이다.

영국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해 온 가수이자 배우인 버킨을 위해 가방을 제작한 에르메스는 이후 버킨백을 상업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고, 이는 현재까지도 패션계에서 가장 독점적인 지위를 상징하는 가방 중 하나로 남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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