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첫 방송되는 tvN '무쇠소녀단2'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피, 땀, 눈물이 담긴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펼쳐진다.
이번 시즌에 합류한 새 멤버 금새록은 무심코 아래를 내려다보다 공포에 떠는가 하면, 높은 훈련 강도에 "집에 가고 싶어" "엄마 보고 싶어"라고 말했다고 해 목표 시간 내에 무사히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4개월 안에 챔피언이 되는 것이 목표인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2분 맛보기 체험도 예고돼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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