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부선은 제21대 대선이 치러지기 1주일 전인 지난 5월 24일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다 김문수 당시 국민의힘 후보 관계자에게 받아온 포스터를 자신의 집 벽에 붙인 채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했다가 뒤늦게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 당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동네 강변도로 갔다오다가 국민의힘 선거 유세 차량이 보이길래 포스터 한 장만 달라고 했다.
포스터 한 장 주는 게 선거법 위반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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