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는 GTX-A노선(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을 평택까지 연장하는 사업이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 타당성 조사 결과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GTX-A 평택 연장 사업은 종착점인 동탄역부터 평택 지제역까지 20.9㎞를 연장하는 사업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GTX-A 노선 평택 연장은 교통 복지 실현과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할 초석"이라며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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