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도병 6.25 참전 희생 기리는 행사 한국생명과학고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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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도병 6.25 참전 희생 기리는 행사 한국생명과학고에서 열려

학도병들의 6.25참전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이 지난 5일 경북 안동의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거행됐다.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는 과거 안동농림중학교 시절이었던 1950년 6.25 전쟁 당시, 76명의 재학생이 학도의용군으로 참전해 그 중 6명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비극적인 희생을 겪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학도의용군으로 참전했던 이 학교 선배들의 희생은 단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지켜야 할 역사이자 살아있는 교육”이라며 “안동시 차원에서도 이 추념식을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격상시키고, 안보교육의 소중한 장으로 발전시켜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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