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남에 이어, 최재원 수석부회장의 장남도 SK그룹 계열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최재원 수석부회장의 장남 최성근 씨(34)는 최근 SK E&S의 북미 에너지솔루션 법인인 패스키(Passkey)를 퇴사했다.
재계는 최 씨가 미국 에너지 업계 실무를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리더십 역량을 키우려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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