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완규의원 , “경기 북부지역 소아·분만 응급체계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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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완규의원 , “경기 북부지역 소아·분만 응급체계 개선해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은 지난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열린 ‘서북권역 응급의료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경기 북부지역의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고양, 김포, 파주 등 경기 서북권역 내 소아·분만 등 특수분야 응급의료 서비스 강화를 목적으로 응급환자 이송 체계와 진료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김완규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고양·일산·김포·파주 등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소아 응급이나 분만과 같은 특수 분야의 응급의료 접근성은 여전히 열악한 상황”이라며,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책이 이 자리에서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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